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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먹는 물 만큼 깨끗한 물 사용한 '물티슈' 3종 출시

최종수정 2021.06.25 09:44 기사입력 2021.06.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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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단계 엄격한 정수 과정을 거쳐 먹는 물 만큼의 깨끗한 물 사용
식약처 CGMP인증, 믿을 수 있는 제조시설에서 엄격하게 생산

깨끗한나라 리뉴얼 물티슈 3종. [사진제공=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 리뉴얼 물티슈 3종. [사진제공=깨끗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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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깨끗한 물로 만든 깨끗하고 안전한 '깨끗한나라 물티슈', '깨끗한나라 물티슈 프레쉬', '깨끗한나라 물티슈 퓨어' 3종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 출시는 ESG 경영 노력의 일환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깨끗한나라 브랜드 슬로건 아래 소비자에게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깨끗한나라 물티슈’를 비롯해 ‘깨끗한나라 물티슈 프레쉬·퓨어’는 물티슈의 기본의 되는 ‘물’과 ‘안전성’에 있어 철저한 관리를 통해 제조됐다.


먼저 10단계 엄격한 정수 과정을 거쳐 유해 물질을 완벽히 제거한 물만 사용했다. 물은 52가지의 깐깐한 수질검사를 완료해 먹는 물 만큼 깨끗하다. 또한, 건강한 피부의 pH와 유사하게 맞춰져 있어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도 강화했다. 깨끗한나라 물티슈를 제조하는 자회사 ‘보노아’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위생적인 생산시설 관리, 최신 생산 설비 구축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CGMP 인증을 받았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안전성은 물론이고 사용감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물티슈를 리뉴얼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며 더 좋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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