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6시까지 352명 코로나19 확진…전날보다 54명↓
수도권 75% - 비수도권 25%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19일 방역당국 및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52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406명) 보다 54명이 적은 수치다.
지역별론 서울이 145명, 경기 101명, 인천 18명 등으로 수도권이 264명(75.0%)에 달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20명, 대구 13명, 강원·경남 11명, 충남 10명, 경북 6명, 울산 4명, 대전·충북 3명, 전북·전남·제주 2명, 광주 1명 등으로 88명(25.0%)이었다.
이날 자정까지 최종 집계될 인원은 약 400명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단, 토요일인 이날은 주말로 코로나19 진단검사 건수가 줄면서 확진자 증가세가 예상에 미달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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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일별로 452명, 399명, 373명, 545명, 540명, 507명, 482명으로 일평균 471명 가량이다. 이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평균 약 444명으로 서서히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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