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작은영화관, 영화 관람료 일부 인하
특별 기획전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함안군 작은영화관 상영작 중 일부의 관람료를 인하해 상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작은 영화관 수탁업체인 댕스코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시행하는 기획전에 참가 신청을 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고 6월부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2D 일반 영화 중 '파이프라인', '썰', '기적'(예정작), '발신 제한'(예정작)을 대상으로 기존 6000원에서 4000원으로 관람료를 인하한다.
관람료 인하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당일 현장 예매 및 예매사이트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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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문화공보체육과 또는 함안군 작은영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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