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봉사단과 함께 ‘바다를 깨끗하게 마을을 건강하게’

진도군 고군면 모사 마을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해남 진도지사 한마음봉사단이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진도군 제공)

진도군 고군면 모사 마을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해남 진도지사 한마음봉사단이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진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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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전남 진도군 고군면 모사 마을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해남 진도지사 한마음봉사단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12일 진도군에 따르면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해 깨끗한 바다를 조성하는 상호 우호적 관계와 지역 상생의 첫걸음으로 정화 활동을 펼쳐 1t여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작업은 모사 어촌계의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 앞서 주민들이 자발적인 환경정화 운동으로 지난해부터 지속해서 실시해 오고 있다.


모사항은 2022년도 어촌뉴딜 300사업의 공모 신청지로 현재 자체 예비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중이며, 오는 12월 해양수산부 최종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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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고군면 모사 마을 관계자는 “마을 어촌계 조직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해양수산부 공모 선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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