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文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英·호주·EU와 양자회담 갖는다

최종수정 2021.06.10 10:48 기사입력 2021.06.10 10:48

댓글쓰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1~13일(현지시간) 개최되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영국, 호주, 유럽연합(EU)과 양자 회담을 갖는다.


청와대는 10일 "문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계기에 영국, 호주, EU와 양자 회담을 갖는 것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다자외교 무대에 선다. 이 자리에서 주최국인 영국과 호주, EU와 양자 회담을 가진다.


G7 정상회의를 마무리지은 후 문 대통령은 오스트리아로 이동, 14~15일 양일간 판 데어 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 쿠르츠 총리와의 회담을 갖는다. 루드비히 비엔나 시장과 소보트카 하원 의장 접견 등의 일정이 그 뒤를 잇는다.


이후 문 대통령은 스페인에서 15~17일까지 일정을 소화한다. 펠리페 국왕과의 국빈만찬과 산체스 총리와의 회담 및 오찬, 상원 및 마드리드 시청 방문을 가진 후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각각 경제인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TODAY 주요뉴스 신정환 "아파트 3~4채+빌딩…좀 살았다" 신정환 "아파트 3~4채+빌딩…좀 살았다"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