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여승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 김종석 중구청 국장, 류인열 티알엔 경영지원실장이 지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티알엔).

(왼쪽부터)여승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 김종석 중구청 국장, 류인열 티알엔 경영지원실장이 지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티알엔).

AD
원본보기 아이콘

티알엔, 중구청·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중구형 초등돌봄 위한 지원금 전달
충무초등학교 1~3학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영양 급식 제공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데이터홈쇼핑 채널 '쇼핑엔티'를 운영하는 티알엔은 중구형 초등돌봄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티알엔은 지난 8일 서울 중구청에서 류인열 티알엔 경영지원실장, 김종석 중구청 복지친화국 국장, 여승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형 초등돌봄을 위한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티알엔이 전달한 지원금 3000만원은 중구형 초등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충무초 센터를 이용하는 충무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문예체 프로그램 및 급식을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돌봄 교실 전문 운영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클레이, 과학여행, 마술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식단을 구성해 급식을 제공한다.

AD

티알엔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만큼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돌봄 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