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지역 청년들에 코로나 극복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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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8일 코로나19 극복 일상 지원 캠페인으로 1000만원을 지역 청년들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6월 한달간 광주청년센터와 광주 지역청년 코로나19 극복 일상 지원 캠페인을 통해 마련될 수익금을 미리 전달한 것이다.

전달식에는 박수민 광주청년센터장,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 김영천 광주신세계 관리이사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이후 청년들이 마주하는 상황이 더욱 다변화됨에 따른 불안정 고용상황에 놓여 있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로 인한 소득 저하로 인해 생활비 해결의 어려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 놓여 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물품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 캠페인 행사을 추진했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광주청년센터에서 작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청년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올해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광주신세계는 지난 2020년부터 매월 지역에서 힘들게 살아오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매월 1000만원씩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 1억 6000만원을 지역 사회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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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기금 마련 행사로 지역청년 대상, 광주지역 수해복구 지원 캠페인, 취약계층 가정 놀이키드 지원, 소아암 환우 치료비 지원 등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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