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3명 코로나 확진…나흘 째 한 자릿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한 자릿수에 그쳤다.


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824~2826번으로 분류됐다.

2824·2825번은 같은 날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2821번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2821번은 증상이 나타나면서 검사를 받고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2826번은 지난 2일 확진된 2816번의 광산구 산업단지 직장 동료다. 2816번 역시 증상이 나타나자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D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지난달 30일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5→5→4→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