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료음료, 현충일 맞아 참배객에 '석수' 지원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는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 국립이천호국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을 대상으로 사랑의 물 ‘석수’를 무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2008년 5월 개원한 국립이천호국원은 6.25전쟁과 월남전 등 나라를 위해 희생과 공헌을 한 국가유공자들이 안치돼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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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호국원을 찾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방문객에게 건강한 마실거리를 지원함으로써 편의를 적극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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