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기 이천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을 찾은 고객들이 '푸드 테라스'에 앉아 야외 경치를 즐기고 있다(사진제공=롯데백화점).

4일 경기 이천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을 찾은 고객들이 '푸드 테라스'에 앉아 야외 경치를 즐기고 있다(사진제공=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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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백화점은 교외형 아웃렛을 찾는 고객들이 주변 경치를 즐기며 식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오픈형 푸드코트 '푸드 테라스(FOOD TERRACE)'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푸드 테라스'는 매장 외벽의 절반이 폴딩 도어로 돼 있어 문을 개방하면 야외와 실내가 연결된 매장이 연출된다. 고객들이 원하는 자리에 앉아 주변 경치를 바라보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맛집으로는 제주 현지 맛집 '삼성혈 해물탕'과 제주 동굴을 모티브로 한 카페 '랑데자뷰',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황생가 칼국수'와 '한국집', 부산의 유명 분식집 '다리집', 시그니처 메뉴인 부침개김밥으로 유명한 '정읍옛날김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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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은 푸드 테라스 앞 휴게 공간을 정원과 조명으로 재단장하고 본관쪽에는 더위를 식혀줄 '바닥 분수대'도 설치해 야외 쇼핑의 재미와 볼거리를 늘렸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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