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으로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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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거제시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청년특화 지원사업에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2억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취·창업 등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종합적으로 심사·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창업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모색하는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두드림 사업을 제안했으며,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교육, 맞춤형 컨설팅, 초기사업비를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으로, 세부 내용은 6월 중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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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초기사업비의 부담을 덜고 마음껏 도전할 기회를 잡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며 창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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