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이달 진행되는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맞아 각종 먹거리를 모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홈플러스가 이달 진행되는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맞아 각종 먹거리를 모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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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이달 진행되는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맞아 각종 먹거리를 모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홈플러스 월드컵점을 비롯한 전국 주요 매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세계맥주 190여종을 9400원 골라담기 행사로 판매한다. 또한 하이네켄 캔 쿨러백, 카스 실속팩 등 기획 상품도 선보인다.

안주류로는 오는 5일과 9일에는 프리미엄 데일리 초밥과 더그린 치킨을 하룻동안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한 양일 간 육포·어포 간식 및 안주류를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2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축구 국가대표의 상징인 붉은색 먹거리를 특별 할인하는 ‘빨간 맛 대전’도 연다. 행사 상품은 간편한 손질문어, 강원 찰토마토, 완숙 토마토, 대추방울토마토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축구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8만원 이상 결제 시 16% 할인(선착순 1만명, 최대 1만5000원)과 5% 청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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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집에서 응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와 맥주 등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통해 안전하고 즐겁게 국가대표를 응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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