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도의 왕" … 농협 하나로마트, 올해 첫 '김천 거봉' 판매
농협 하나로마트가 1일 경북 김천 지역에서 출하된 거봉을 올해 처음으로 선보였다. 가격은 1.5㎏ 한 상자에 3만9800원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거봉은 알맹이가 큼지막하고 육질이 부드러우면서 과즙이 많은 특징이 있다. 열량이 낮아 먹는데 부담이 없고 체내 신진대사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소화 촉진과 피로 회복에도 좋아 '포도의 왕'으로 불린다. 미네랄과 비타민, 칼슘, 칼륨, 철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고기 요리를 먹은 후 후식으로 먹으면 고른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준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