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코로나 극복 임업인 1311명 … 6억6600만원 지원
지원 대상자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390명,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임업인 1311명에게 6억6600만원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14까지 선불카드를 발급한다.
바우처 지원 대상은 산림청이나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임업인이다.
도내 카드 지원 대상자로 확정된 인원은 1311명이다. 코로나 극복 산림경영지원 바우처 390명,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921명으로 선불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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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받은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9월 30일까지 지정된 사용처에서 농업/공구, 연료 판매 등 공고된 지침에 제시된 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기간 내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소멸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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