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판매 전년 比 30% ↑
6월 얼음정수기 신제품 출시 예정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청호나이스는 올해 5월까지 얼음 정수기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2003년 얼음정수기를 출시한 청호나이스는 이후 와인셀러 얼음정수기(2010년), 초소형 카운터탑 얼음정수기(2011년), 커피머신얼음정수기(2014년) 등을 선보이며 관련 기술 발전을 주도해 왔다.
청호나이스는 올해 얼음정수기 판매 증가 요인으로 18년 역사의 기술력과 얼음정수기만 15종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프리미엄 가전을 선호하게 된 소비심리와 홈카페 문화 확산 등을 꼽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원광직 청호나이스 마케팅 총괄이사는 "얼음정수기 판매증가는 정수기 시장에서 프리미엄급 제품의 선호가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며 "청호나이스는 6월 중 얼음정수기 신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