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안정세, 누적 208명
6월 13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적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경택 기자] 전남 여수시가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31일부터 6명까지 사적 모임을 허용키로 했다.
31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이후 대규모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면서 일부 자가 격리자들의 확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0일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는 등 31일 09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08명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사적모임은 7명부터 금지되며, 유흥시설 4종·홀덤펍·콜라텍·무도장·노래연습장은 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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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도 여전히 집합금지가 유지된다. 시는 전남도 개편된 1단계를 준용함에 따라 유흥시설 등에서는 4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호남취재본부 심경택 기자 simkt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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