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協, 전국 첫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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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 청년회(회장 류광훈)는 29일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 뒤 행사에 참석한 이강덕 포항시장 등과 함께 경북도교육청문화원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전국 최초로 창단된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 청년회 대학생 봉사단은 코로나19로 모집인원이 저조할 수도 있다는 우려와 달리 많은 대학생들이 모집에 참여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대학생 봉사단과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 본회(회장 주지홍) 회원과 청년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창단된 대학생 봉사단은 지역 소재 대학생으로서 앞으로 청년회와 함께 통합 봉사, 대학생 봉사단 자체 기획봉사 지원, 취업활동의 체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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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자칫 단체 봉사활동이 위축될 수도 있는 이 시국에 이렇게 대학생들이 봉사에 뜻을 모은 것을 보니 포항의 미래가 희망적"이라고 격려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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