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산국제금융센터 본사에서 열린 ‘HF혁신국민참여단’ 발족식 및 제1차 회의 후 최준우 사장(첫 번째 줄 왼쪽 네 번째)과 단원들이 회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27일 부산국제금융센터 본사에서 열린 ‘HF혁신국민참여단’ 발족식 및 제1차 회의 후 최준우 사장(첫 번째 줄 왼쪽 네 번째)과 단원들이 회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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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가 제4기 ‘HF혁신국민참여단’을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참여단은 국민 참여 활성화를 통해 전사적인 혁신을 추진하는 게 목표다. 혁신계획 수립부터 이행현황 점검, 추진실적 평가에 걸쳐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단은 주금공 사장을 포함한 공사 임원 6명,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대학교, 핀테크 기업 담당자 등 전문가 그룹, 지역주민을 포함한 외부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단장은 최준우 사장이 맡는다.


발족식 후 열린 1차 회의에서는 혁신계획 수립을 위한 HF한국형 뉴딜 추진이나 지역 상생 방안 등 16개 혁신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공사 중장기 경영전략에 대한 진단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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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사장은 “공사가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주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참여단이 국민소통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다양하고 폭넓은 국민 참여 플랫폼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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