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6일(현지시간) 글로벌 제약사 GSK와 미국 비어 바이오테크놀로지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소트로비맙'에 대한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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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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