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26일 영암 호텔현대에서 ‘예산결산위원회 연찬회’를 실시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전남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26일 영암 호텔현대에서 ‘예산결산위원회 연찬회’를 실시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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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26일 영암 호텔현대에서 ‘2021. 예산결산위원회 연찬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는 이혁제 위원장과 차영수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회계 결산과 올해 제1회 추경안 심사 일정, 심사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전문가 강의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도민과 소통하고 정책과 연계할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연찬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체온계·손소독제 비치 등 위생 수칙을 준수했고, 직무교육과 정례회 일정을 하루 행사로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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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제 위원장은 “제3기 예산결산위원회의 임기가 한 달 남짓 남았으나, 앞으로 다가올 결산과 추경 심사에서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한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남도와 교육청의 재정 운영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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