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섭 시장, 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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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25일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직원들과의 보이지 않은 벽을 허물고 서로 공감하고 화합하고자 직원과의 다양한 소통 채널을 열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유진섭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고 느낀 애로사항과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직원과의 대화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시설 직렬 공무원(토목, 건축, 도시계획, 디자인, 방재안전)으로 주로 각종 공사와 관련해 업무를 수행하는 감독공무원들이다.

이날 간담회는 적극행정에 대한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어 직원과의 대화에서 유 시장은 시정 운영 방향과 발전 방향을 공유한 한편, 행정 일선에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경청했다.


직원들은 시장에게 바라거나 답변을 듣고 싶은 것을 현장에서 질문하고, 악성 민원과 같은 업무상 고충과 공직생활 중 보람됐던 순간 등에 대해서도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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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시장은 “시의 각종 기반 시설 기틀을 마련하는 데 노고가 많은 시설직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과거 이어오던 기술과 방식을 고수하기 보다는 더 나은 기술을 발굴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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