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1명 추가 발생 … 누적 4575명(종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6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7명, 김해 3명, 진주 1명이다.
창원 확진자 7명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569~4571, 4575, 4577번으로 분류됐다. 그중 2명은 가족이고, 직장동료와 지인, 동선 접촉자 각 1명이다.
또 다른 확진자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576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본인이 희망해 검사했으며 양성 판정을 받고 4578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3명 중 2명은 김해 외국인 모임 관련 확진자로 4572, 4573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외국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61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김해 확진자 1명과 진주 확진자 1명은 각각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575, 4568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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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575명(입원 198명, 퇴원 4361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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