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기' 앱  서비스 신청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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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6월 1일부터 경남 최초로 비대면 대형폐기물 배출시스템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배출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앱 스토어에서 ‘빼기’ 앱을 설치한다. 그 후 앱에 수거 품목을 촬영해 서비스를 신청하고 배출장소 입력 후 수수료를 결제하면 된다. 결제 후 나오는 신청번호를 대형폐기물에 붙여 약속한 배출장소에 내놓으면 수거업체에서 수거한다.

기존에는 대형폐기물 배출시 업체와 직접 연결을 통해 시간, 품목, 장소, 수수료 등을 협의해야 불편한 점이 많았으나 6월부터는 간편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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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균 청소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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