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고객 대상 '세탁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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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세탁봉사 활동을 펼쳤다.


GH는 지난 21일 성남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중부봉사관에서 독거노인 등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세탁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바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바세 캠페인은 지에이치(GH)가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민에게 바퀴 달린 차량을 이용해 수거, 세탁, 건조까지 지원하는 주거복지 캠페인이다.

GH는 앞서 지난해 대한적십자사에 세탁 전문 차량을 지원키로 하고 2억5000만원을 후원했다.


GH 관계자는 "차별화 된 지바세 캠페인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입주민분들의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입주자가 직접 주택을 구할 수 있어 맞춤형 주택공급이 가능한 주거복지 사업으로, GH는 도내 31개 시군에 1만3300여 가구를 유지관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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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올해 3400호를 새로 공급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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