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기관단체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염원 한 목소리
"규제 지역이지만 사통팔달 교통망 갖춰 발전 기대"
광주시 기관단체장 모임은 지난 21일 경기 광주시 퇴촌면 소재 토마토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 행사와 함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광주시 유치 염원 캠페인을 벌였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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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광주시 기관단체장 모임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광주시 유치 염원 캠페인을 벌였다.
24일 기관단체장들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사통팔달 기업 친화도시 광주시에 반드시 유치돼야 한다"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기대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유치 염원 캠페인은 봄철 농촌 일손 돕기와 우리 농산물 구입 등 농가의 어려움과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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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는 전국 최고의 규제지역인 데다가 종합대학 하나 없고 공장설립도 제한된다"면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지리적으로 여러 중심 도시와 가까운 교통망 좋은 융·복합 산업의 적임지"라고 강조했다.
경기광주=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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