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전호환 총장, 일본총영사 접견서 ‘붓글씨 교류회’ 열기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붓글씨 교류전 한번 할까요?
전호환 동명대 총장과 마루야마 코헤이(丸山浩平) 일본총영사가 한일 서예교류회를 갖기로 했다. 이들은 붓글씨가 능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전호환 동명대 총장은 지난 21일 오후 마루야마 코헤이 주부산 일본총영사를 접견했다. 전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다.
전호환 총장은 최근 직접 붓글씨로 쓴 ‘變則通久(변즉통구)’를 마루야마 총영사에게 소개했다.
전 총장은 “변해야 통하고 오래 간다”라는 의미를 설명하며, 이는 동명대학교 경영의 화두라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전 총장은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동명대 제10대 총장 취임식을 갖는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