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장 초반 보합세로 출발했다.


21일(현지시간) 장 초반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94포인트(0.63%) 하락한 6975.85를 기록 중이다.

프랑스와 독일의 증시는 동반 상승세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30포인트(0.26%) 오른 6359.88을 기록 중이고 독일 DAX 30 지수는 14.30포인트(0.09%) 상승한 1만 5384.56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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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FTSE MIB 역시 전 거래일 대비 80.88포인트(0.33%) 상승한 2만 4782.99을 기록했다. 범 유럽지수인 STOXX600지수는 0.05% 오른 442.10에 거래되고 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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