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경기북부지사 개소…의정부·남양주 등 접근성 강화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4일부터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위치한 경기북부지사의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HUG 경기북부지사는 경기 북부지역을 관할하는 지사로 고객 접근성 개선과 이용 편의 제고 등을 위해 서울서부지사(여의도)와 서울북부지사(종로)에서 분리해 개설했다.
경기북부지사의 관할 지역은 구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의정부시, 가평군, 양주시, 연천군, 포천시, 고양시, 파주시 등이다.
HUG는 이번에 경기북부지사를 개소해 관할지역 고객의 시간, 비용 부담이 줄어들고 전세금반환보증 등 개인보증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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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택 HUG 사장은 "HUG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보증 공급을 통해 서민 주거안정 및 정부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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