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1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부동산 투기 공화국 해체를 위한 부동산 정책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민주노총은 토지 공공성 강화와 전체 주택 50%의 공공주택화, 1가구 3주택 이상 소유 금지, 비농업인 농지 소유 금지,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 등을 촉구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1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부동산 투기 공화국 해체를 위한 부동산 정책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민주노총은 토지 공공성 강화와 전체 주택 50%의 공공주택화, 1가구 3주택 이상 소유 금지, 비농업인 농지 소유 금지,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 등을 촉구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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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부동산 투기 혐의를 받는 광주시 구청 공무원이 구속됐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1일 부패방지권익위법위반 혐의 등으로 전직 구청 공무원 A씨를 전날(20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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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내부 정보를 이용해 13억 5000만원 상당의 토지를 사들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확정 판결을 받기 전 토지를 처분하지 못하도록 몰수보전 조치도 취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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