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함양 산삼엑스포·대봉산 휴양 밸리 등 함양 관광 브랜드 소개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이미지출처=함양군]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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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이하 엑스포)와 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 등 지리산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군에 따르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2·3전시장에서 열리는 경남 관광박람회에 문화관광과, 엑스포 조직위 등 10여명이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군 홍보관에는 엑스포, 대봉산 휴양 밸리 모노레일·짚라인 등을 배경으로 부스를 꾸미고, 주요 관광지를 상세히 설명하는 광고 쪽지 게시 및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한다.


이번 경남 관광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 주최로 지난해 107개 업체가 참가하고, 1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대규모 행사로 온라인 구매자상담회, 경남관광 발전콘퍼런스, 경남관광명소사진전, 경남관광경진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산양삼 가공특산품, 전통주, 여주제품, 죽염제품 등 청정 지리산 함양에서 생산되는 항노화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함양의 대표 특산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국제행사로 진행되는 엑스포 홍보를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홍보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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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비롯해 엑스포, 대봉산 휴양 밸리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함양,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는 이미지를 부각하고 엑스포의 개최와 대봉 캠핑랜드·스카이랜드를 집중적으로 알려 관광 브랜드를 소개하는 효과적인 홍보의 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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