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해양에너지, 에너지 신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맞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는 20일 교내 교무위원회의실에서 ㈜해양에너지와 에너지신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및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식 및 대학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양에너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료전지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기술 자문과 관련 호남대와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로 약속하고 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또한 호남대 재학생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현장 실습을 우선 지원하고 전문가 특강 등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해 배출된 우수 학생을 해양에너지에 우선 채용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


두 기관은 실무 협의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정보·인적교류 및 공동연구를 발전시켜 나가는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파트너십도 구축키로 했다.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지역 8개 군에 도시가스를 공급 중이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한 지역 내 녹색 뉴딜·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D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해양에너지 김형순 대표이사, 오광호 경영마케팅본부장, 조명근 변화혁신팀장이, 호남대에서는 박상철 총장과 이성오 기획처장, 손홍민 교무처장, 윤인모 산학협력단장, 양승학 링크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