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선일여자중학교에서 박소희 OK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사원(앞줄 가운데)와 OK생활장학생들이 금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OK배정장학재단

지난 18일 서울 선일여자중학교에서 박소희 OK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사원(앞줄 가운데)와 OK생활장학생들이 금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OK배정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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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배정장학재단과 소속 OK생활장학생들이 전국 초·중·고등학교 40개 학급에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OK배정장학재단은 OK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출연해 세운 재단으로, 대학(원)생에 매월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생활장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재단 소속 장학생들이 주도하는 재능 나눔 활동이다. 서울 선일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실시된다.


장학생들을 조별로 ▲생애주기와 재무관리 ▲저축과 투자 ▲금융교육 관련 보드 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OK저축은행 임직원도 참석해 전문적인 금융 지식을 교육할 계획이다.

모든 OK생활장학생은 최소 1회 이상 금융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우수조를 선발해 글로벌 멘토링과 봉사활동 시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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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회장은 “OK생활장학생 프로그램이 장학생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라듯 장학생들 또한 받은 나눔을 잊지 말고 사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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