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산발적 감염 여파 계속…가족·지인 등 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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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648~265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기발표된 6명을 더해 이날 현재까지 나온 신규 확진자는 10명이다.


광주 2648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으로 알려진 전남 1322번의 지인이다.

이들은 같이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1322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단계다.


광주 2649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 상무지구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다.


그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확진됐다.


광주 2650~2651번은 지난 17일 확진된 광주 2627번 가족이다. 모두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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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627번의 감염경로는 알려지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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