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논란에도 강행 임명된 문재인 정권 장관급 인사

[아시아경제 이진경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장관 임명에 앞서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많은 논란과 잡음이 있었습니다. 야당의 거센 반대에도 강행처리된 사례는 최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포함해 총 31명. 그들의 주요 의혹과 논란을 하나씩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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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NO'해도 나는 'YES'…文 불통인사 31인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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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기자 leeje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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