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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회장, 청년들과 소통하는 '트레바리' 독서 모임

최종수정 2021.05.13 16:02 기사입력 2021.05.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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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산문집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독서 이벤트

박용만 회장

박용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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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국내 대표 독서 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를 통해 청년들과 소통에 나선다. 트레바리는 오는 6월 박 회장의 첫 산문집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에 대한 소감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독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박 회장은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이자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로 알려졌다. 두산 그룹 회장과 대한 상공회의소 회장을 거쳤으며 오는 9월에는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는 그는 첫 산문집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를 통해 본인의 대답을 풀어냈다. 이번 독서 이벤트는 청년들과 스타트업 젊은 창업가들에 대한 그의 오랜 애정에 따른 행보로 풀이된다.

트레바리는 지난해 10월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한 독서 모임 기반의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기'를 핵심으로 ▲월 1회 정기 독서 모임 ▲공연, 강연, 파티, 문화 체험 등 커뮤니티 이벤트 ▲매 시즌 다양한 제휴 혜택 등을 제공한다. 박용만 회장과 함께하는 독서 모임 이벤트 신청은 트레바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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