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 동국대 총장이 개교 115주년 기념사를 하고 있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이 개교 115주년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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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동국대학교가 개교 115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4일 동국대는 기념식을 열고 근속상과 동국학술상, 우수연구자상, 대학원학술상, 공로상, 자랑스러운 동국불자상·동국가족상 등을 수여했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학생 50명 남짓의 작은 규모로 시작했던 우리대학은 어느덧 35만 명의 동문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민족사학으로 발돋움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으로 앞날을 예측할 수 없지만,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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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성우스님은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재학생들이 만족하고 졸업생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학, 더 나아가 민족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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