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하기 위해 현충탑으로 걸어가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하기 위해 현충탑으로 걸어가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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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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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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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 후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참배 후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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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난달 30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기현 신임 원내대표가 4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현충원 참배를 마친 김 원내대표는 방명록에 “어제의 헌신을 새기고 오늘의 책임을 다하며 내일의 번영을 이루겠습니다”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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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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