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헤치고 취업으로” 동의대 인재개발처, 진로·취업동아리 온라인 발대식
BOB·BIC·BOS 학과취업동아리 학생 200여명 비대면 참여 후끈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코로나19 뚫고 취업으로 가자!
동의대(총장 한수환) 인재개발처(처장 이광의)는 지난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창의관 218호에서 ‘2021학년도 진로·취업동아리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을 했다.
발대식은 부산고용플러스센터 고동우 소장과 동의대 인재개발처 이광의 처장, 진로·취업동아리 학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 앱인 줌(ZOOM)을 활용해 진행됐다.
동의대 인재개발처는 학생의 진로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대표 취업동아리인 B.O.B Club(Best Of the Best) 41명, 해외취업 동아리인 B.I.C Club(Best of the best, International career) 35명, 진로개발 동아리인 B.O.S Club(Best club Of career Seeker) 70명, 7개 단과대학 39개 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학과 취업 동아리 605명 등 모두 710명을 선발했다.
동의대 인재개발처 이광의 처장은 “학생들이 역량을 개발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에 대비해 다양한 형태의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취업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고용플러스센터 고동우 소장은 “대학 청년들의 취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발대식에 이어 H&C 윤성훈 대표가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동아리 활동을 통한 취업성공 전략’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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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올해 2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2020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아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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