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가정의달을 맞아 한우·수입육 선물세트 24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가 가정의달을 맞아 한우·수입육 선물세트 24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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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가정의달을 맞아 한우·수입육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지난해에도 한우·수입육 선물세트를 기획해 판매했고 준비 물량인 800세트 완판을 기록했다. 올해는 3배 이상 품목과 물량을 늘려 총 24종, 2400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명절 기간과 달리 5월에는 낱개 판매의 비중이 높아 1개를 구매하더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우의 경우 20%, 수입육 선물세트는 30%의 할인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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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축산물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이번 선물세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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