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잠실점에 리조이스 심리상담소 2호점을 오픈했다.

롯데마트가 잠실점에 리조이스 심리상담소 2호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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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잠실점에 리조이스 심리상담소 2호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심리상담소는 롯데쇼핑 통합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 활동의 일환으로 고객 및 임직원에게 다양한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전문 상담센터다. 앞서 1호점은 지난해 9월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오픈했다.


리조이스 심리상담소에는 전문 심리상담사가 상주해 심층 상담, 양육 상담, 미술 상담, 기질 검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상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방문 고객은 뇌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원하는 고객들은 상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모든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상담을 제공한다. 5일에는 미술 심리 테라피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이날까지 리조이스 인형탈 포토 이벤트 및 선물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심리상담소의 수익금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함께 심리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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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관계자는 “심리 상담을 어렵거나 힘든 일로 인식하지 않고, 누구나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백화점, 마트에서 리조이스 심리상담소를 운영하게 됐다”며 “전문 상담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및 고객들의 심리 고민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상담소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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