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뮤지컬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 집에서 관람하세요”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부모,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가족을 주제로 한 뮤지컬의 비대면 공연을 상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을 뮤지컬로 제작한 작품이다.
엄마들이 혼자 짊어지고 있는 가사노동이라는 진지한 주제를 위트 넘치는 방식으로 풀어 아이들 스스로 엄마에 대해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엄마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공연이다.
관람 신청은 24일부터 5월 3일까지 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유튜브 공연 주소 문자 발송과 관람 인증 후기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공연은 5월 4일과 5일에 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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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하기 힘들었던 문화 공연을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관람하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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