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오픈뱅킹 기념 연 10% 특판 적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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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저축은행중앙회는 오픈뱅킹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특판을 출시하고 고객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판으로는 연 10%(세전) 우대금리 적금상품이 판매된다. 월 최대 10만원씩 1년간 납입할 수 있다. 우대 조건은 오픈뱅킹 등록과 정기적금 가입 및 만기유지, 제휴 롯데카드 신청 후 3개월 누적 30만원 이상 사용이다.

참여 은행은 16개로 IBK·고려·대백·더케이·동원제일·드림·머스트삼일·민국·예가람·오성·우리·조흥·진주·키움·키움예스·평택저축은행이다.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는 업체별로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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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저축은행 오픈뱅킹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009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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