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6일~5월15일 홈페이지 ‘시민토론 ON AIR’서 댓글 토론 진행

시민 의견수렴·공유 … 시민에게 힘이 되는 사업으로 정책화 추진

부산시청 전경.

부산시청 전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시가 댓글 메시지로 시민의 의견을 듣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연다.


박형준 부산시장의 시정 출발을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시민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토론은 4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20일간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부산시는 이번 시민토론을 ‘시민과 새 시정에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민을 서로가 응원하고, 새롭게 출범한 시정에 기대하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미래 부산을 향한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도 공유한다.


시민토론에는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 홈페이지 내 ‘시민토론 ON AIR’ 코너에서 댓글로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부산시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새 시정의 운영 방향을 알기 쉽게 카드 뉴스로 제작해 소개하고, 토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주제별로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AD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정에 반영해 힘이 되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