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악어의 골프장 산책 "코스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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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코스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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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한 마리가 24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루이지애나골프장(파72ㆍ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총상금 7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 도중 18번홀(파5) 페어웨이를 어슬렁거리고 있다. 이 코스는 악어가 자주 나타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미시시피강 어귀에 조성됐기 때문이다. 일부 선수들이 사진을 찍는 반면 몇몇 경기위원들은 카트를 타고 줄행랑을 친다. 에번데일(美 루이지애나주)=Getty images/멀티비츠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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