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승강기 관련 인재양성 위한 다자간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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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이공대학교가 광주 승강기 관련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조선이공대는 지난 21일 오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 광성엘리베이터, 현대종합관리, 현승엘리베이터, 대명엘리베이터와 승강기 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의 승강기 안전관리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기술정보의 교환 ▲기타 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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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승강기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실무 교육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은 지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 전문대학으로서 승강기산업 인력양성 교육을 통한 광주 지역 승강기 산업 발전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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