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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 직원 코로나19 추가 확진… 총 2명으로 늘어

최종수정 2021.04.16 13:08 기사입력 2021.04.1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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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대법원.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서초동 대법원.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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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법원행정처 직원이 1명 더 추가됐다.


16일 오전 대법원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총무담당관실 직원 1명에 이어 사무실 옆자리에 앉았던 직원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밀접 접촉한 5명 중 1명이며 전날 확진자와 접촉한 나머지 21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대법원은 "추가 확진자의 동선이 전날 확진자와 겹쳐 선제적으로 조치한 사항은 없다"며 "방역 당국이 이날 오후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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