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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청에서 '행복나눔 예술장터' … 작품 3599점 전시·판매

최종수정 2021.04.11 12:29 기사입력 2021.04.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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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행복나눔 예술장터' 개막식 모습.

10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행복나눔 예술장터' 개막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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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도는 오는 17일까지 도청 동락관 지하전시장에서 경북문화재단과 경북예총 등 지역 예술가들과 손을 잡고 예술작품 전시?판매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나눔 경북예술장터'를 개최한다.


10일 문을 연 '행복나눔 예술장터'는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를 대표하는 한국예총 경북도연합회와 경북도도예협회,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지역의 우수한 예술작품 359점을 전시·판매한다.

행사기간에 미술, 도예, 공예 분야별로 출품작품 총 359점을 상시 판매한다. 또한 직접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 온라인 판매와 더불어 경북문화재단 유튜브채널을 통해 실시간 경매행사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이러한 장을 마련, 도민들과 고통분담에 앞장서 준 것에 그 의미가 크다"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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