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준공기념 '식수'
4월 봄 맞아 부강한 진주 농업을 위한 첫발을 내딛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준공기념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시 농업인단체 협의회장, 문산읍 이장단 회장, 농업기술센터 소재 두산마을 이장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간소하게 진행했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조규일 시장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이다. 농업의 국제화에 대비, 4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 5월 공사에 들어간 뒤 지난해 12월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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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은 "앞으로 농업기술센터 내에 농업인과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시설과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쉼터 등을 포함한‘두메실 농업 테마파크’ 조성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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