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진로 서포터즈 발대식’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대학일자리센터 프로그램을 안내·홍보하는 ‘취업진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7일 서석홀 4층 대호전기홀에서 열렸다.
서포터즈에는 94명이 지원해 48명이 선발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교내·외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행사지원 및 정부 청년고용정책 ▲청년 취·창업 관련 시책 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향후 9개월 간 활동을 통해 매월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학기별 홍보성과 발표회를 통해 우수활동팀 및 우수서포터즈를 선정해 장학금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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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남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 청년과 재학생들에게 진로 및 취·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청년고용 활성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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