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광주디자인진흥원, AI 자동차 디자인 분야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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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는 지난 8일 광주디자인진흥원과 교무위원회의실에서 AI자동차디자인분야 교육과정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자동차디자인분야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AI자동차디자인분야 전문가의 학부 교육 투입 및 산학연계 교육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취업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위성오 광주디자인진흥원장은 “광주가 AI중심 산업융합 집적화 단지 조성사업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AI자율주행분야와 관련해 미래의 거주공간으로서 자율주행차의 경험디자인 융합적 사고를 갖는 AI UX디자인 융합인력양성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디자인산업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광주디자인진흥원과 우리 대학의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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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광주디자인진흥원 위성호 원장, 강승이 산업진흥본부장, 윤민석 기획경영본부장, 호남대에서는 박상철 총장과 정영기 AI융합대학장, 윤인모 산학협력단장, 송광철 산업디자인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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